Thursday, November 10, 2011

Klout - 소셜영향력 측정지수

저는 트위터로 시작했다가 나중에 Twtkr을 접하고 나서 순위를 매기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트위터의 본질을 왜곡되게 알리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Klout는 조금 느낌이 다르더군요. 본인의 활동을 피드백한다는 측면에서 괜찮은 것같습니다.


출처: " SNS 호령하는'트위터 대통령'은 누구인가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85 "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Clip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제 점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점수차이가 생각보다 꽤 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