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2, 2013

프로필, Pocket, 블로그+ 그리고 행아웃

프로필을 조금 수정했다. 나중에는 단어 하나만 남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이 될지는 나도 궁금하다. 
나중에 읽을 항목들은 Pocket에 담아두는데 정작 다시 읽는 비율은 높지 않다. 작게나마 블로그 글로 녹여내는 경우는 조금 낫긴하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완전히 비우고 아카이빙할때 상쾌하다. 필요하면 보관함에서 다시 찾아보면 된다.(글,영상,사진 종류별로 필터도 되니 이 얼마나 편리한가)


이 블로그를 다시 살린 이유이기도 한데 Google+ 에서 소셜댓글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협업 및 학습도구로서 Blogger 가 다시태어나는 순간이다.


:-| 완성도는 조금 낫지만 그렇다고 넘겨버리기 애매한 글감들이 있다. CMS(컨텐츠 모음 시스템 ㅎ)으로 쓰는 #eWord 도 있고 개인 블로그라 자칭하는 e blogspot이 있지만 Google+ 소셜댓글 및 Google Hangouts 통합을 기념하여 #Zwork를 다시 살리고, 그런 글감들을 담아보려한다.